최근 접속자
님 안녕하세요

2월뉴스문호남

문호남(문화일보) 다운( 0건/ 2개)
프린트 이메일 등록일 2025-11-06 15:00:15 조회 : 498
2월뉴스문호남
더이상 입을 수 없는 옷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김하늘 양의 아버지가 프로축구팀 대전시티즌 서포터즈 유니폼에 새겨진 딸의 이니셜을 보여주고 있다. 김 씨는 “하늘이 이니셜이 있는 유니폼을 장만했는데 이제 입지 못하게 됐다”며 눈물을 훔쳤다.
2025.02.12 문화일보 문호남 기자
2월뉴스문호남-1.jpg
- FileName :
2월뉴스문호남02.jpg
- FileSize :
215018 bytes
- mimeType :
image/jpeg
- imageDescription :
더이상 입을 수 없는 옷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김하늘 양의 아버지가 프로축구팀 대전시티즌 서포터즈 유니폼에 새겨진 딸의 이니셜을 보여주고 있다. 김 씨는 “하늘이 이니셜이 있는 유니폼을 장만했는데 이제 입지 못하게 됐다”며 눈물을 훔쳤다.
2025.02.12 문화일보 문호남 기자
- Make :
NIKON CORPORATION
- Model :
NIKON D6
- XResolution :
300/1
- YResolution :
300/1
- DateTime :
2025:10:22 16:22:59
- ExposureTime :
10/2500
- FNumber :
500/100
- ISOSpeedRatings :
3200
장원영이 꿈이었던 아이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김하늘 양의 빈소가 대전 서구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 가운데, 빈소에 걸그룹 아이브 멤버들의 포토카드가 놓여 있다.
2025.02.12 문화일보 문호남 기자
2월뉴스문호남-2.jpg
- FileName :
2월뉴스문호남01.jpg
- FileSize :
696879 bytes
- mimeType :
image/jpeg
- imageDescription :
장원영이 꿈이었던 아이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김하늘 양의 빈소가 대전 서구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 가운데, 빈소에 걸그룹 아이브 멤버들의 포토카드가 놓여 있다.
2025.02.12 문화일보 문호남 기자
- Make :
NIKON CORPORATION
- Model :
NIKON D6
- XResolution :
300/1
- YResolution :
300/1
- DateTime :
2025:10:22 16:22:51
- ExposureTime :
10/2500
- FNumber :
500/100
- ISOSpeedRatings :
2500
번호 제목 이름 조회수 다운로드 등록일
195
스포츠야구박준형3 박준형(오센) 294 4 2025-11-09
193
스포츠야구박준형2 박준형(오센) 376 7 2025-11-09
192
스포츠야구박준형 박준형(오센) 311 11 2025-11-09
191
스포츠축구박준형 박준형(오센) 303 3 2025-11-09
190
스포츠종합박준형 박준형(오센) 384 5 2025-11-09
188
피처김성민 김성민(연합뉴스) 378 0 2025-11-08
187
스포츠종합김성민 김성민(연합뉴스) 364 14 2025-11-08
186
스포츠축구김성민 김성민(연합뉴스) 347 6 2025-11-08
185
스포츠야구김성민 김성민(연합뉴스) 259 5 2025-11-08
184
특집특검김성민 김성민(연합뉴스) 406 0 2025-11-08
183
특집대통령실김성민 김성민(연합뉴스) 296 0 2025-11-08
182
특집대선김성민 김성민(연합뉴스) 389 0 2025-11-08
181
특집계엄구속특검정병혁 정병혁(뉴시스) 337 0 2025-11-08
180
피처자연정병혁 정병혁(뉴시스) 390 17 2025-11-08
179
피처생활정병혁 정병혁(뉴시스) 211 7 2025-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