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접속자
님 안녕하세요
26년 5월 이달의 보도사진상 (제 281회) 접수 완료

2월뉴스문호남

문호남(문화일보) 다운( 0건/ 2개)
프린트 이메일 등록일 2025-11-06 15:00:15 조회 : 512
2월뉴스문호남
더이상 입을 수 없는 옷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김하늘 양의 아버지가 프로축구팀 대전시티즌 서포터즈 유니폼에 새겨진 딸의 이니셜을 보여주고 있다. 김 씨는 “하늘이 이니셜이 있는 유니폼을 장만했는데 이제 입지 못하게 됐다”며 눈물을 훔쳤다.
2025.02.12 문화일보 문호남 기자
2월뉴스문호남-1.jpg
- FileName :
2월뉴스문호남02.jpg
- FileSize :
215018 bytes
- mimeType :
image/jpeg
- imageDescription :
더이상 입을 수 없는 옷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김하늘 양의 아버지가 프로축구팀 대전시티즌 서포터즈 유니폼에 새겨진 딸의 이니셜을 보여주고 있다. 김 씨는 “하늘이 이니셜이 있는 유니폼을 장만했는데 이제 입지 못하게 됐다”며 눈물을 훔쳤다.
2025.02.12 문화일보 문호남 기자
- Make :
NIKON CORPORATION
- Model :
NIKON D6
- XResolution :
300/1
- YResolution :
300/1
- DateTime :
2025:10:22 16:22:59
- ExposureTime :
10/2500
- FNumber :
500/100
- ISOSpeedRatings :
3200
장원영이 꿈이었던 아이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김하늘 양의 빈소가 대전 서구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 가운데, 빈소에 걸그룹 아이브 멤버들의 포토카드가 놓여 있다.
2025.02.12 문화일보 문호남 기자
2월뉴스문호남-2.jpg
- FileName :
2월뉴스문호남01.jpg
- FileSize :
696879 bytes
- mimeType :
image/jpeg
- imageDescription :
장원영이 꿈이었던 아이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김하늘 양의 빈소가 대전 서구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 가운데, 빈소에 걸그룹 아이브 멤버들의 포토카드가 놓여 있다.
2025.02.12 문화일보 문호남 기자
- Make :
NIKON CORPORATION
- Model :
NIKON D6
- XResolution :
300/1
- YResolution :
300/1
- DateTime :
2025:10:22 16:22:51
- ExposureTime :
10/2500
- FNumber :
500/100
- ISOSpeedRatings :
2500
번호 제목 이름 조회수 다운로드 등록일
226
7월뉴스김도훈 김도훈(연합뉴스) 484 0 2025-11-10
225
6월뉴스김도훈 김도훈(연합뉴스) 530 0 2025-11-10
224
5월뉴스김도훈 김도훈(연합뉴스) 546 0 2025-11-10
223
4월뉴스김도훈 김도훈(연합뉴스) 552 0 2025-11-10
222
3월뉴스김도훈 김도훈(연합뉴스) 559 1 2025-11-10
221
2월뉴스김도훈 김도훈(연합뉴스) 585 0 2025-11-10
220
1월뉴스김도훈 김도훈(연합뉴스) 492 9 2025-11-10
219
피처생활김도훈 김도훈(연합뉴스) 446 10 2025-11-10
218
스포츠야구김도훈 김도훈(연합뉴스) 295 2 2025-11-10
217
스포츠종합김도훈 김도훈(연합뉴스) 363 4 2025-11-10
216
특집APEC김도훈 김도훈(연합뉴스) 344 0 2025-11-10
215
특집대선김도훈 김도훈(연합뉴스) 470 0 2025-11-10
214
특집계엄구속특검김도훈 김도훈(연합뉴스) 404 0 2025-11-10
213
특집대통령실김도훈 김도훈(연합뉴스) 396 1 2025-11-10
212
스포츠야구김기남 김기남(뉴스1) 363 1 202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