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접속자
님 안녕하세요
25년 12월 이달의 보도사진상 (제 276회) 접수 완료

2월뉴스문호남

문호남(문화일보) 다운( 0건/ 2개)
프린트 이메일 등록일 2025-11-06 15:00:15 조회 : 24
2월뉴스문호남
더이상 입을 수 없는 옷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김하늘 양의 아버지가 프로축구팀 대전시티즌 서포터즈 유니폼에 새겨진 딸의 이니셜을 보여주고 있다. 김 씨는 “하늘이 이니셜이 있는 유니폼을 장만했는데 이제 입지 못하게 됐다”며 눈물을 훔쳤다.
2025.02.12 문화일보 문호남 기자
2월뉴스문호남(1).jpg
- FileName :
2월뉴스문호남02.jpg
- FileSize :
215018 bytes
- mimeType :
image/jpeg
- imageDescription :
더이상 입을 수 없는 옷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김하늘 양의 아버지가 프로축구팀 대전시티즌 서포터즈 유니폼에 새겨진 딸의 이니셜을 보여주고 있다. 김 씨는 “하늘이 이니셜이 있는 유니폼을 장만했는데 이제 입지 못하게 됐다”며 눈물을 훔쳤다.
2025.02.12 문화일보 문호남 기자
- Make :
NIKON CORPORATION
- Model :
NIKON D6
- XResolution :
300/1
- YResolution :
300/1
- DateTime :
2025:10:22 16:22:59
- ExposureTime :
10/2500
- FNumber :
500/100
- ISOSpeedRatings :
3200
장원영이 꿈이었던 아이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김하늘 양의 빈소가 대전 서구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 가운데, 빈소에 걸그룹 아이브 멤버들의 포토카드가 놓여 있다.
2025.02.12 문화일보 문호남 기자
2월뉴스문호남(2).jpg
- FileName :
2월뉴스문호남01.jpg
- FileSize :
696879 bytes
- mimeType :
image/jpeg
- imageDescription :
장원영이 꿈이었던 아이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김하늘 양의 빈소가 대전 서구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 가운데, 빈소에 걸그룹 아이브 멤버들의 포토카드가 놓여 있다.
2025.02.12 문화일보 문호남 기자
- Make :
NIKON CORPORATION
- Model :
NIKON D6
- XResolution :
300/1
- YResolution :
300/1
- DateTime :
2025:10:22 16:22:51
- ExposureTime :
10/2500
- FNumber :
500/100
- ISOSpeedRatings :
2500
번호 제목 이름 조회수 다운로드 등록일
165
9월뉴스김성민 김성민(연합뉴스) 31 0 2025-11-08
164
2월뉴스정병혁 정병혁(뉴시스) 37 0 2025-11-08
163
1월뉴스정병혁 정병혁(뉴시스) 55 6 2025-11-08
162
8월뉴스김성민 김성민(연합뉴스) 22 0 2025-11-08
161
7월뉴스김성민 김성민(연합뉴스) 30 0 2025-11-08
160
6월뉴스김성민 김성민(연합뉴스) 34 0 2025-11-08
159
5월뉴스김성민 김성민(연합뉴스) 19 0 2025-11-08
158
4월뉴스김성민 김성민(연합뉴스) 15 0 2025-11-08
157
2월뉴스김성민 김성민(연합뉴스) 19 0 2025-11-08
156
1월뉴스김성민 김성민(연합뉴스) 24 6 2025-11-08
148
10월뉴스오진영 오진영(충청매일) 13 0 2025-11-08
147
9월뉴스오진영 오진영(충청매일) 17 0 2025-11-08
146
6월뉴스오진영 오진영(충청매일) 7 0 2025-11-08
145
4월뉴스오진영 오진영(충청매일) 10 0 2025-11-08
144
2월뉴스오진영 오진영(충청매일) 31 0 2025-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