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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뉴스문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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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트 이메일 등록일 2025-11-06 15:00:15 | 조회 : 721
2월뉴스문호남
더이상 입을 수 없는 옷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김하늘 양의 아버지가 프로축구팀 대전시티즌 서포터즈 유니폼에 새겨진 딸의 이니셜을 보여주고 있다. 김 씨는 “하늘이 이니셜이 있는 유니폼을 장만했는데 이제 입지 못하게 됐다”며 눈물을 훔쳤다.
2025.02.12 문화일보 문호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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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입을 수 없는 옷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김하늘 양의 아버지가 프로축구팀 대전시티즌 서포터즈 유니폼에 새겨진 딸의 이니셜을 보여주고 있다. 김 씨는 “하늘이 이니셜이 있는 유니폼을 장만했는데 이제 입지 못하게 됐다”며 눈물을 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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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이 꿈이었던 아이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김하늘 양의 빈소가 대전 서구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 가운데, 빈소에 걸그룹 아이브 멤버들의 포토카드가 놓여 있다.
2025.02.12 문화일보 문호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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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이 꿈이었던 아이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김하늘 양의 빈소가 대전 서구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 가운데, 빈소에 걸그룹 아이브 멤버들의 포토카드가 놓여 있다.
2025.02.12 문화일보 문호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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