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서울 용산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이 처음으로 500만명을 돌파했다. 1945년 개관 이후 처음이다. 사진은 2025년 10월 17일 오후 국립중앙박물관 모습. 높이 13.5m의 경천사지 십층석탑이 전시된 상설전시관 1층 ‘역사의 길’이 관람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김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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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20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한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에서 관람객들이 무인(無人) 항공기 기술을 전시한 LIG넥스원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격년 개최하는 국내 최대 방산 전시회 ADEX의 올해 행사는 35국, 600여 기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K방산 주요 기업들은 수출 효자 제품의 개량형 모델뿐 아니라 미래 방산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AI(인공지능), 무인화가 적용된 기술을 대거 선보였다. /김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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