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접속자
님 안녕하세요
26년 6월 이달의 보도사진상 (제 282회) 접수 안내
접수기간 07/01 ~ 07/07

2월뉴스문호남

문호남(문화일보) 다운( 0건/ 2개)
프린트 이메일 등록일 2025-11-06 15:00:15 조회 : 539
2월뉴스문호남
더이상 입을 수 없는 옷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김하늘 양의 아버지가 프로축구팀 대전시티즌 서포터즈 유니폼에 새겨진 딸의 이니셜을 보여주고 있다. 김 씨는 “하늘이 이니셜이 있는 유니폼을 장만했는데 이제 입지 못하게 됐다”며 눈물을 훔쳤다.
2025.02.12 문화일보 문호남 기자
2월뉴스문호남-1.jpg
- FileName :
2월뉴스문호남02.jpg
- FileSize :
215018 bytes
- mimeType :
image/jpeg
- imageDescription :
더이상 입을 수 없는 옷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김하늘 양의 아버지가 프로축구팀 대전시티즌 서포터즈 유니폼에 새겨진 딸의 이니셜을 보여주고 있다. 김 씨는 “하늘이 이니셜이 있는 유니폼을 장만했는데 이제 입지 못하게 됐다”며 눈물을 훔쳤다.
2025.02.12 문화일보 문호남 기자
- Make :
NIKON CORPORATION
- Model :
NIKON D6
- XResolution :
300/1
- YResolution :
300/1
- DateTime :
2025:10:22 16:22:59
- ExposureTime :
10/2500
- FNumber :
500/100
- ISOSpeedRatings :
3200
장원영이 꿈이었던 아이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김하늘 양의 빈소가 대전 서구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 가운데, 빈소에 걸그룹 아이브 멤버들의 포토카드가 놓여 있다.
2025.02.12 문화일보 문호남 기자
2월뉴스문호남-2.jpg
- FileName :
2월뉴스문호남01.jpg
- FileSize :
696879 bytes
- mimeType :
image/jpeg
- imageDescription :
장원영이 꿈이었던 아이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김하늘 양의 빈소가 대전 서구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 가운데, 빈소에 걸그룹 아이브 멤버들의 포토카드가 놓여 있다.
2025.02.12 문화일보 문호남 기자
- Make :
NIKON CORPORATION
- Model :
NIKON D6
- XResolution :
300/1
- YResolution :
300/1
- DateTime :
2025:10:22 16:22:51
- ExposureTime :
10/2500
- FNumber :
500/100
- ISOSpeedRatings :
2500
번호 제목 이름 조회수 다운로드 등록일
661
2월뉴스김혜윤 김혜윤(한겨레신문) 441 0 2025-11-18
660
3월뉴스 최원석 최원석(코리아타임스) 565 1 2025-11-18
659
계엄대통령구속특검 최원석 최원석(코리아타임스) 603 0 2025-11-18
658
특집대선 최원석 최원석(코리아타임스) 457 0 2025-11-18
656
스포츠야구 강영조(머니투데이) 373 10 2025-11-18
655
스포츠 축구 이영환(뉴시스) 511 13 2025-11-18
654
스포츠 야구 이영환 이영환(뉴시스) 512 8 2025-11-18
653
스포츠야구 강영조(머니투데이) 468 30 2025-11-18
651
스포츠종합 뉴시스 이영환 이영환(뉴시스) 506 19 2025-11-18
650
스포츠야구 강영조(머니투데이) 484 28 2025-11-18
649
특집대통령실남정탁 남정탁(세계일보) 562 0 2025-11-18
648
11월뉴스남정탁 남정탁(세계일보) 523 0 2025-11-18
647
스포츠양궁 강영조(머니투데이) 458 2 2025-11-18
646
대통령실 9월 전민규(중앙일보) 577 0 2025-11-18
645
스포츠축구 강영조(머니투데이) 593 13 2025-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