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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뉴스김도훈

김도훈(연합뉴스) 다운( 1건/ 15개)
프린트 이메일 등록일 2025-11-10 12:47:44 조회 : 30
3월뉴스김도훈
'내가 움직이는 대로 움직이는 로봇손'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5 스마트공장·자동화 산업전'에서 한 업체 관계자가 로봇핸드와 데이터 글러브를 이용한 원격조종 시스템을 시연하고 있다. 2025.3.12 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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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움직이는 대로 움직이는 로봇손'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5 스마트공장·자동화 산업전'에서 한 업체 관계자가 로봇핸드와 데이터 글러브를 이용한 원격조종 시스템을 시연하고 있다. 2025.3.12 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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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산불, 화마가 덮친 안동

경북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이 안동시 남선면 인근 야산으로 번지고 있다.
3월 22일 경북 의성에서 시작된 불은 안동, 청송, 영양, 영덕 등 5개 시군에 걸쳐 역대 최대인 4만5천157ha를 태운 뒤 30일 주불이 진화됐다. 이번 산불로 주택 4천여채가 불에 탔으며 피해액은 1조원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 2025.3.25 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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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악의 산불, 화마가 덮친 안동

경북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이 안동시 남선면 인근 야산으로 번지고 있다.
3월 22일 경북 의성에서 시작된 불은 안동, 청송, 영양, 영덕 등 5개 시군에 걸쳐 역대 최대인 4만5천157ha를 태운 뒤 30일 주불이 진화됐다. 이번 산불로 주택 4천여채가 불에 탔으며 피해액은 1조원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 2025.3.25 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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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마에 무너진 120년 교회

경북 의성군 단촌면 하화교회가 전날 번진 산불에 타 무너져 있다.
하화교회는 1904년 3월 세워졌다. 2025.3.26 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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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마에 무너진 120년 교회

경북 의성군 단촌면 하화교회가 전날 번진 산불에 타 무너져 있다.
하화교회는 1904년 3월 세워졌다. 2025.3.26 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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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마의 경계

경북 의성군 단촌면 후평리의 야산이 전날 번진 산불에 검게 타 있다. 2025.3.26 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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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마의 경계

경북 의성군 단촌면 후평리의 야산이 전날 번진 산불에 검게 타 있다. 2025.3.26 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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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 작업하는 소방대원들

경북 의성군 단촌면 고운사에서 소방대원들이 불에 탄 건물 위에 물을 뿌리고 있다.
이번 화재로 국가 지정 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된 가운루와 연수전 등이 소실됐다. 2025.3.26 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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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 작업하는 소방대원들

경북 의성군 단촌면 고운사에서 소방대원들이 불에 탄 건물 위에 물을 뿌리고 있다.
이번 화재로 국가 지정 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된 가운루와 연수전 등이 소실됐다. 2025.3.26 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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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만 남은 마을

경북 안동시 임하면 추목리의 한 마을 가옥과 창고 등이 산불로 전소돼 흔적만 남아 있다. 2025.3.27 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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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만 남은 마을

경북 안동시 임하면 추목리의 한 마을 가옥과 창고 등이 산불로 전소돼 흔적만 남아 있다. 2025.3.27 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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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마가 지나간 자리, 연기에 갇힌 안동

경북 안동시 남선면 신석2리 인근 34번 국도 일대가 전날 마을로 번진 산불로 인한 연기에 갇혀 있다. 2025.3.26 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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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마가 지나간 자리, 연기에 갇힌 안동

경북 안동시 남선면 신석2리 인근 34번 국도 일대가 전날 마을로 번진 산불로 인한 연기에 갇혀 있다. 2025.3.26 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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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 코 앞까지 다가온 산불

경북 청송 주왕산면 대전사 뒤 주왕산 능선을 따라 불길이 번지고 있다. 2025.3.26 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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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 코 앞까지 다가온 산불

경북 청송 주왕산면 대전사 뒤 주왕산 능선을 따라 불길이 번지고 있다. 2025.3.26 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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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백구였던 아이'

경북 안동시 남선면 이천리의 한 고물상 앞에 화재로 인한 재가 묻어 검게 변한 백구가 서 있다. 2025.3.27 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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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백구였던 아이'

경북 안동시 남선면 이천리의 한 고물상 앞에 화재로 인한 재가 묻어 검게 변한 백구가 서 있다. 2025.3.27 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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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로 번진 산불, 부처님도 피신

경북 안동시 남선면 남선초등학교 운동장에 인근 사찰의 불상이 산불을 피해 옮겨져 있다. 2025.3.26 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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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로 번진 산불, 부처님도 피신

경북 안동시 남선면 남선초등학교 운동장에 인근 사찰의 불상이 산불을 피해 옮겨져 있다. 2025.3.26 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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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옆까지 번진 산불

경북 안동시 임동면의 한 도로 옆 야산으로 불이 번지고 있다. 2025.3.25 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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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옆까지 번진 산불

경북 안동시 임동면의 한 도로 옆 야산으로 불이 번지고 있다. 2025.3.25 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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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창고, 무너진 억장

경북 의성군 점곡면 동변리에서 한 농민이 전날 번진 산불에 타버린 창고 앞에서 허탈해하고 있다. 2025.3.27 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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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창고, 무너진 억장

경북 의성군 점곡면 동변리에서 한 농민이 전날 번진 산불에 타버린 창고 앞에서 허탈해하고 있다. 2025.3.27 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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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군분투

경북 청송군 청송읍에서 산불 진화 헬기가 청송으로 번진 산불을 끄기 위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5.3.26 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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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군분투

경북 청송군 청송읍에서 산불 진화 헬기가 청송으로 번진 산불을 끄기 위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5.3.26 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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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마가 휩쓸고 간 고운사

경북 의성군 단촌면 고운사 가운루를 비롯한 건물들이 전날 번진 산불에 모두 불에타 흔적만 남아 있다.
이번 화재로 국가 지정 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된 가운루와 연수전 등이 소실됐다. 2025.3.26 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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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마가 휩쓸고 간 고운사

경북 의성군 단촌면 고운사 가운루를 비롯한 건물들이 전날 번진 산불에 모두 불에타 흔적만 남아 있다.
이번 화재로 국가 지정 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된 가운루와 연수전 등이 소실됐다. 2025.3.26 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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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마가 휩쓸고 간 자리, 불에 그을린 고양이

경북 안동시 일직면 운산리에서 전소된 주택 입구 앞에 불에 그을린 고양이가 앉아 울고 있다. 2025.3.26 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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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마가 휩쓸고 간 자리, 불에 그을린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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