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접속자
님 안녕하세요
26년 5월 이달의 보도사진상 (제 281회) 접수 안내
접수기간 06/01 ~ 06/07

12월 네이처 윤성호

윤성호(문화일보) 다운( 2건/ 1개)
프린트 이메일 등록일 2026-01-05 11:33:37 조회 : 416
1500광년을 달려와 ‘붉은 말의 해’ 알리는 말머리성운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1500광년 떨어진 오리온자리의 말머리성운을 렌즈에 담았습니다. 이 장면은 밤하늘에서 가장 유명한 암흑성운인 말머리성운이 붉은 방출 성운(IC 434)을 배경으로 역동적으로 치솟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거대한 가스구름이 빚어낸 이 형상은 험난한 대내외 여건을 뚫고 나아가는 우리의 의지를 대변하는 듯합니다. 성운의 특정 파장을 잘 포착하기 위해 전영범 보현산천문대 박사의 도움을 받아 적외선 필터를 제거한 개조 카메라를 지구 자전에 맞춰 별의 이동을 추적하는 적도의에 설치해 촬영했습니다. 촬영 데이터 = 니콘 D800, 렌즈 600㎜, ISO 3200, f/5.6, 셔터스피드 60초, 1시간52분 촬영 후 레이어 합성.
2025.12.29 문화일보 윤성호 기자
12월 네이처 윤성호-1.jpg
- FileName :
12월네이처윤성호01.jpg
- FileSize :
7659372 bytes
- mimeType :
image/jpeg
- imageDescription :
1500광년을 달려와 ‘붉은 말의 해’ 알리는 말머리성운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1500광년 떨어진 오리온자리의 말머리성운을 렌즈에 담았습니다. 이 장면은 밤하늘에서 가장 유명한 암흑성운인 말머리성운이 붉은 방출 성운(IC 434)을 배경으로 역동적으로 치솟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거대한 가스구름이 빚어낸 이 형상은 험난한 대내외 여건을 뚫고 나아가는 우리의 의지를 대변하는 듯합니다. 성운의 특정 파장을 잘 포착하기 위해 전영범 보현산천문대 박사의 도움을 받아 적외선 필터를 제거한 개조 카메라를 지구 자전에 맞춰 별의 이동을 추적하는 적도의에 설치해 촬영했습니다. 촬영 데이터 = 니콘 D800, 렌즈 600㎜, ISO 3200, f/5.6, 셔터스피드 60초, 1시간52분 촬영 후 레이어 합성.
2025.12.29 문화일보 윤성호 기자
- Make :
- Model :
- XResolution :
300/1
- YResolution :
300/1
- DateTime :
2026:01:05 11:32:44
- ExposureTime :
- FNumber :
- ISOSpeedRatings :
번호 제목 이름 조회수 다운로드 등록일
939
3월 뉴스 이명근 이명근(비즈니스워치) 552 0 2025-11-19
938
8월 이재문 이재문(세계일보) 551 0 2025-11-19
937
7월 이재문 이재문(세계일보) 567 0 2025-11-19
936
6월 이재문 이재문(세계일보) 466 0 2025-11-19
935
5월 이재문 이재문(세계일보) 362 0 2025-11-19
934
4월 이재문 이재문(세계일보) 546 0 2025-11-19
933
3월 이재문 이재문(세계일보) 609 0 2025-11-19
932
2월 이재문 이재문(세계일보) 550 0 2025-11-19
931
1월 이재문 이재문(세계일보) 570 7 2025-11-19
930
11월뉴스이한결 이한결(동아일보) 501 0 2025-11-19
928
5월뉴스남소연 남소연(오마이뉴스) 446 0 2025-11-19
927
특집대선남소연 남소연(오마이뉴스) 327 0 2025-11-19
926
04월뉴스 남윤호 남윤호(더팩트) 498 0 2025-11-19
925
피처인물 장경식 장경식(조선영상비전) 460 8 2025-11-19
924
2월뉴스 방인권 방인권(이데일리) 539 0 2025-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