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이석 요구하는 국민의힘
국민의힘 의원들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대법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추미애 법사위원장에게 조희대 대법원장 이석을 요청하며 항의하고 있다. 동아일보 박형기 기자
국민의힘 의원들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대법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추미애 법사위원장에게 조희대 대법원장 이석을 요청하며 항의하고 있다. 동아일보 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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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희대 이석 요구하는 국민의힘
국민의힘 의원들이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의 대법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추미애 법사위원장에게 조희대 대법원장 이석을 요청하며 항의하고 있다. 동아일보 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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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일방 질의…말 한마디 없던 조희대
13일 조희대 대법원장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를 듣고 있다. 조 대법원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재판을 이유로 법관을 증언대에 세우면 헌법과 양심에 따른 재판이 위축된다”고 말한 뒤 이후 국정감사 내내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지 않았다. 동아일보 박형기 기자
13일 조희대 대법원장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를 듣고 있다. 조 대법원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재판을 이유로 법관을 증언대에 세우면 헌법과 양심에 따른 재판이 위축된다”고 말한 뒤 이후 국정감사 내내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지 않았다. 동아일보 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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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일방 질의…말 한마디 없던 조희대
13일 조희대 대법원장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를 듣고 있다. 조 대법원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재판을 이유로 법관을 증언대에 세우면 헌법과 양심에 따른 재판이 위축된다”고 말한 뒤 이후 국정감사 내내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지 않았다. 동아일보 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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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첫 3600t급 잠수함 '장영실함' 진수식
22일 경남 거제시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서 장보고‑Ⅲ Batch‑Ⅱ 1번함인 '장영실함' 진수식이 열리고 있다. 장보고‑Ⅲ는 3000t급 잠수함 획득사업으로서 Batch‑Ⅰ은 도산안창호급, 이번에 진수하는 장영실함은 총 3대 생산되는 Batch‑Ⅱ의 첫번째 함정이다. 장영실함은 기존의 도산안창호급 잠수함에 비해 탐지 및 타격 능력, 은밀성, 생존성 등 여러 분야에서 성능이 향상됐다. 장영실함은 시험평가 기간을 거쳐 2027년 말 해군에 인도된다. 동아일보 박형기 기자
22일 경남 거제시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서 장보고‑Ⅲ Batch‑Ⅱ 1번함인 '장영실함' 진수식이 열리고 있다. 장보고‑Ⅲ는 3000t급 잠수함 획득사업으로서 Batch‑Ⅰ은 도산안창호급, 이번에 진수하는 장영실함은 총 3대 생산되는 Batch‑Ⅱ의 첫번째 함정이다. 장영실함은 기존의 도산안창호급 잠수함에 비해 탐지 및 타격 능력, 은밀성, 생존성 등 여러 분야에서 성능이 향상됐다. 장영실함은 시험평가 기간을 거쳐 2027년 말 해군에 인도된다. 동아일보 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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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군 첫 3600t급 잠수함 '장영실함' 진수식
22일 경남 거제시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서 장보고‑Ⅲ Batch‑Ⅱ 1번함인 '장영실함' 진수식이 열리고 있다. 장보고‑Ⅲ는 3000t급 잠수함 획득사업으로서 Batch‑Ⅰ은 도산안창호급, 이번에 진수하는 장영실함은 총 3대 생산되는 Batch‑Ⅱ의 첫번째 함정이다. 장영실함은 기존의 도산안창호급 잠수함에 비해 탐지 및 타격 능력, 은밀성, 생존성 등 여러 분야에서 성능이 향상됐다. 장영실함은 시험평가 기간을 거쳐 2027년 말 해군에 인도된다. 동아일보 박형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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