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접속자
님 안녕하세요
26년 2월 이달의 보도사진상 (제 278회) 접수 완료

피처-인물/동아 전영한

전영한(동아일보) 다운( 0건/ 1개)
프린트 이메일 등록일 2025-11-07 16:17:48 조회 : 331
피처
“서서 자귀질한다고 하여 ‘선자귀’, 줄을 죄는 탕개가 달려 ‘탕개톱’…. 전통 연장은 이름만 낯선 게 아닙니다. 현대 전동 도구를 쓸 때보다 시간도 3, 4배 더 걸려요. 하지만 전통 연장이 내는 질감은 비길 수가 없죠. 궁궐을 보수할 때 아직도 전통 연장 40여 종을 쓰는 이유죠.”궁능유적본부 복원정비과에 소속돼 4대 고궁과 종묘 및 13개 능원을 45년간 보수해온 양동호 대목장. 그는 "4대 고궁에 아름답지 않은 것은 없다"며 숨은 보물로 창덕궁 후원의 정자 '승재정(勝在亭)’을 꼽았다. 승재정은 1칸짜리 겹처마 건물로 창호의 문살 문양이 독특하기로 유명하다. 동아일보 전영한 기자 2025.04.03 동아일보 전영한 기자
피처-인물/동아 전영한(1).jpg
- FileName :
연감1-10N8A4696.jpg
- FileSize :
2541622 bytes
- mimeType :
image/jpeg
- imageDescription :
“서서 자귀질한다고 하여 ‘선자귀’, 줄을 죄는 탕개가 달려 ‘탕개톱’…. 전통 연장은 이름만 낯선 게 아닙니다. 현대 전동 도구를 쓸 때보다 시간도 3, 4배 더 걸려요. 하지만 전통 연장이 내는 질감은 비길 수가 없죠. 궁궐을 보수할 때 아직도 전통 연장 40여 종을 쓰는 이유죠.”궁능유적본부 복원정비과에 소속돼 4대 고궁과 종묘 및 13개 능원을 45년간 보수해온 양동호 대목장. 그는 "4대 고궁에 아름답지 않은 것은 없다"며 숨은 보물로 창덕궁 후원의 정자 '승재정(勝在亭)’을 꼽았다. 승재정은 1칸짜리 겹처마 건물로 창호의 문살 문양이 독특하기로 유명하다. 동아일보 전영한 기자 2025.04.03 동아일보 전영한 기자
- Make :
Canon
- Model :
Canon EOS R1
- XResolution :
3500000/10000
- YResolution :
3500000/10000
- DateTime :
2025:05:02 07:30:21
- ExposureTime :
1/100
- FNumber :
56/10
- ISOSpeedRatings :
800
번호 제목 이름 조회수 다운로드 등록일
522
특집특검문경덕 문경덕(한국경제) 283 1 2025-11-14
521
8월뉴스문경덕 문경덕(한국경제) 452 0 2025-11-14
520
4월뉴스이슬기 이슬기(디지털타임스) 449 0 2025-11-14
519
2월뉴스 이새롬 이새롬(더팩트) 526 0 2025-11-14
518
피쳐문화예술 이새롬 이새롬(더팩트) 365 4 2025-11-14
517
지역뉴스영남윤관식 윤관식(연합뉴스) 347 7 2025-11-13
516
10월뉴스김현태 윤관식(연합뉴스) 407 0 2025-11-13
515
9월뉴스김현태 윤관식(연합뉴스) 369 0 2025-11-13
514
8월뉴스김현태 윤관식(연합뉴스) 434 0 2025-11-13
513
5월뉴스김현태 윤관식(연합뉴스) 416 0 2025-11-13
512
특집 대선 윤웅 윤웅(국민일보) 329 0 2025-11-13
511
특집 APEC 윤웅 윤웅(국민일보) 352 0 2025-11-13
510
특집 계엄구속특검 윤웅 윤웅(국민일보) 295 0 2025-11-13
509
11월 뉴스 윤웅 윤웅(국민일보) 427 0 2025-11-13
508
10월 뉴스 윤웅 윤웅(국민일보) 378 0 2025-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