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접속자
님 안녕하세요
26년 5월 이달의 보도사진상 (제 281회) 접수 완료

피처-인물/동아 전영한

전영한(동아일보) 다운( 0건/ 1개)
프린트 이메일 등록일 2025-11-07 16:17:48 조회 : 385
피처
“서서 자귀질한다고 하여 ‘선자귀’, 줄을 죄는 탕개가 달려 ‘탕개톱’…. 전통 연장은 이름만 낯선 게 아닙니다. 현대 전동 도구를 쓸 때보다 시간도 3, 4배 더 걸려요. 하지만 전통 연장이 내는 질감은 비길 수가 없죠. 궁궐을 보수할 때 아직도 전통 연장 40여 종을 쓰는 이유죠.”궁능유적본부 복원정비과에 소속돼 4대 고궁과 종묘 및 13개 능원을 45년간 보수해온 양동호 대목장. 그는 "4대 고궁에 아름답지 않은 것은 없다"며 숨은 보물로 창덕궁 후원의 정자 '승재정(勝在亭)’을 꼽았다. 승재정은 1칸짜리 겹처마 건물로 창호의 문살 문양이 독특하기로 유명하다. 동아일보 전영한 기자 2025.04.03 동아일보 전영한 기자
피처-인물/동아 전영한-1.jpg
- FileName :
연감1-10N8A4696.jpg
- FileSize :
2541622 bytes
- mimeType :
image/jpeg
- imageDescription :
“서서 자귀질한다고 하여 ‘선자귀’, 줄을 죄는 탕개가 달려 ‘탕개톱’…. 전통 연장은 이름만 낯선 게 아닙니다. 현대 전동 도구를 쓸 때보다 시간도 3, 4배 더 걸려요. 하지만 전통 연장이 내는 질감은 비길 수가 없죠. 궁궐을 보수할 때 아직도 전통 연장 40여 종을 쓰는 이유죠.”궁능유적본부 복원정비과에 소속돼 4대 고궁과 종묘 및 13개 능원을 45년간 보수해온 양동호 대목장. 그는 "4대 고궁에 아름답지 않은 것은 없다"며 숨은 보물로 창덕궁 후원의 정자 '승재정(勝在亭)’을 꼽았다. 승재정은 1칸짜리 겹처마 건물로 창호의 문살 문양이 독특하기로 유명하다. 동아일보 전영한 기자 2025.04.03 동아일보 전영한 기자
- Make :
Canon
- Model :
Canon EOS R1
- XResolution :
3500000/10000
- YResolution :
3500000/10000
- DateTime :
2025:05:02 07:30:21
- ExposureTime :
1/100
- FNumber :
56/10
- ISOSpeedRatings :
800
번호 제목 이름 조회수 다운로드 등록일
644
10월뉴스남소연 남소연(오마이뉴스) 560 0 2025-11-18
643
특집 대선 고승민 고승민(뉴시스) 497 0 2025-11-18
642
10월 뉴스 고승민 고승민(뉴시스) 507 0 2025-11-18
641
9월 뉴스 고승민 고승민(뉴시스) 679 0 2025-11-18
640
8월 뉴스 고승민 고승민(뉴시스) 550 0 2025-11-18
639
7월 뉴스 고승민 고승민(뉴시스) 640 0 2025-11-18
638
6월 뉴스 고승민 고승민(뉴시스) 631 1 2025-11-18
637
5월 뉴스 고승민 고승민(뉴시스) 574 0 2025-11-18
636
4월 뉴스 고승민 고승민(뉴시스) 676 0 2025-11-18
635
3월 뉴스 고승민 고승민(뉴시스) 584 0 2025-11-18
634
2월 뉴스 고승민 고승민(뉴시스) 526 0 2025-11-18
633
1월 뉴스 고승민 고승민(뉴시스) 570 6 2025-11-18
631
지역뉴스 중부강원 권태명 권태명(강원일보) 429 0 2025-11-17
624
특집대선오승현 오승현(서울경제) 356 1 2025-11-17
623
특집계엄구속특검오승현 오승현(서울경제) 461 2 2025-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