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접속자
님 안녕하세요
26년 4월 이달의 보도사진상 (제 280회) 접수 완료

피처-인물/동아 전영한

전영한(동아일보) 다운( 0건/ 1개)
프린트 이메일 등록일 2025-11-07 16:17:48 조회 : 360
피처
“서서 자귀질한다고 하여 ‘선자귀’, 줄을 죄는 탕개가 달려 ‘탕개톱’…. 전통 연장은 이름만 낯선 게 아닙니다. 현대 전동 도구를 쓸 때보다 시간도 3, 4배 더 걸려요. 하지만 전통 연장이 내는 질감은 비길 수가 없죠. 궁궐을 보수할 때 아직도 전통 연장 40여 종을 쓰는 이유죠.”궁능유적본부 복원정비과에 소속돼 4대 고궁과 종묘 및 13개 능원을 45년간 보수해온 양동호 대목장. 그는 "4대 고궁에 아름답지 않은 것은 없다"며 숨은 보물로 창덕궁 후원의 정자 '승재정(勝在亭)’을 꼽았다. 승재정은 1칸짜리 겹처마 건물로 창호의 문살 문양이 독특하기로 유명하다. 동아일보 전영한 기자 2025.04.03 동아일보 전영한 기자
피처-인물/동아 전영한-1.jpg
- FileName :
연감1-10N8A4696.jpg
- FileSize :
2541622 bytes
- mimeType :
image/jpeg
- imageDescription :
“서서 자귀질한다고 하여 ‘선자귀’, 줄을 죄는 탕개가 달려 ‘탕개톱’…. 전통 연장은 이름만 낯선 게 아닙니다. 현대 전동 도구를 쓸 때보다 시간도 3, 4배 더 걸려요. 하지만 전통 연장이 내는 질감은 비길 수가 없죠. 궁궐을 보수할 때 아직도 전통 연장 40여 종을 쓰는 이유죠.”궁능유적본부 복원정비과에 소속돼 4대 고궁과 종묘 및 13개 능원을 45년간 보수해온 양동호 대목장. 그는 "4대 고궁에 아름답지 않은 것은 없다"며 숨은 보물로 창덕궁 후원의 정자 '승재정(勝在亭)’을 꼽았다. 승재정은 1칸짜리 겹처마 건물로 창호의 문살 문양이 독특하기로 유명하다. 동아일보 전영한 기자 2025.04.03 동아일보 전영한 기자
- Make :
Canon
- Model :
Canon EOS R1
- XResolution :
3500000/10000
- YResolution :
3500000/10000
- DateTime :
2025:05:02 07:30:21
- ExposureTime :
1/100
- FNumber :
56/10
- ISOSpeedRatings :
800
번호 제목 이름 조회수 다운로드 등록일
1483
12월뉴스신웅수(추가) 신웅수(뉴스1) 346 0 2025-12-26
1481
12월뉴스김영근 김영근(조선영상비전) 436 0 2025-12-24
1480
12월뉴스김성진(추가) 김성진(뉴스1) 289 0 2025-12-21
1479
11월 뉴스 장련성 장련성(조선영상비전) 371 11 2025-12-19
1478
12월뉴스 박민규 박민규(경향신문) 397 0 2025-12-19
1477
피쳐 문화예술 이솔(추가) 이솔(한국경제) 303 1 2025-12-17
1476
피쳐 생활 이솔(추가) 이솔(한국경제) 384 1 2025-12-17
1475
12월 뉴스 이솔 이솔(한국경제) 258 1 2025-12-17
1474
12월뉴스신웅수(추가) 신웅수(뉴스1) 422 0 2025-12-17
1473
지역뉴스호남제주 우장호 우장호(뉴시스) 231 0 2025-12-15
1471
특집 대통령실 연합 홍해인 홍해인(연합뉴스) 247 0 2025-12-14
1470
피처 박성원 박성원(조선영상비전) 408 1 2025-12-14
1469
12월뉴스 (추가) 박성원 박성원(조선영상비전) 255 0 2025-12-14
1468
지역뉴스중부강원-충북 김용수 김용수(충북일보) 360 0 2025-12-14
1467
12월 뉴스 뉴스1 김진환 김진환(뉴스1) 375 0 2025-12-1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