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접속자
님 안녕하세요
26년 6월 이달의 보도사진상 (제 282회) 접수 완료

피처-인물/동아 전영한

전영한(동아일보) 다운( 0건/ 1개)
프린트 이메일 등록일 2025-11-07 16:17:48 조회 : 449
피처
“서서 자귀질한다고 하여 ‘선자귀’, 줄을 죄는 탕개가 달려 ‘탕개톱’…. 전통 연장은 이름만 낯선 게 아닙니다. 현대 전동 도구를 쓸 때보다 시간도 3, 4배 더 걸려요. 하지만 전통 연장이 내는 질감은 비길 수가 없죠. 궁궐을 보수할 때 아직도 전통 연장 40여 종을 쓰는 이유죠.”궁능유적본부 복원정비과에 소속돼 4대 고궁과 종묘 및 13개 능원을 45년간 보수해온 양동호 대목장. 그는 "4대 고궁에 아름답지 않은 것은 없다"며 숨은 보물로 창덕궁 후원의 정자 '승재정(勝在亭)’을 꼽았다. 승재정은 1칸짜리 겹처마 건물로 창호의 문살 문양이 독특하기로 유명하다. 동아일보 전영한 기자 2025.04.03 동아일보 전영한 기자
피처-인물/동아 전영한-1.jpg
- FileName :
연감1-10N8A4696.jpg
- FileSize :
2541622 bytes
- mimeType :
image/jpeg
- imageDescription :
“서서 자귀질한다고 하여 ‘선자귀’, 줄을 죄는 탕개가 달려 ‘탕개톱’…. 전통 연장은 이름만 낯선 게 아닙니다. 현대 전동 도구를 쓸 때보다 시간도 3, 4배 더 걸려요. 하지만 전통 연장이 내는 질감은 비길 수가 없죠. 궁궐을 보수할 때 아직도 전통 연장 40여 종을 쓰는 이유죠.”궁능유적본부 복원정비과에 소속돼 4대 고궁과 종묘 및 13개 능원을 45년간 보수해온 양동호 대목장. 그는 "4대 고궁에 아름답지 않은 것은 없다"며 숨은 보물로 창덕궁 후원의 정자 '승재정(勝在亭)’을 꼽았다. 승재정은 1칸짜리 겹처마 건물로 창호의 문살 문양이 독특하기로 유명하다. 동아일보 전영한 기자 2025.04.03 동아일보 전영한 기자
- Make :
Canon
- Model :
Canon EOS R1
- XResolution :
3500000/10000
- YResolution :
3500000/10000
- DateTime :
2025:05:02 07:30:21
- ExposureTime :
1/100
- FNumber :
56/10
- ISOSpeedRatings :
800
번호 제목 이름 조회수 다운로드 등록일
1261
1월 뉴스 이승배 이승배(뉴스1) 451 2 2025-11-20
1260
축구 이승배 이승배(뉴스1) 438 4 2025-11-20
1259
야구 이승배 이승배(뉴스1) 272 3 2025-11-20
1258
대선 이승배 이승배(뉴스1) 366 1 2025-11-20
1257
계엄 구속 특검 이승배 이승배(뉴스1) 385 1 2025-11-20
1256
3월뉴스_심현철 심현철(코리아타임스) 452 0 2025-11-20
1255
2월 뉴스 한수빈 한수빈(경향신문) 618 0 2025-11-20
1253
11월뉴스 박성원 박성원(조선영상비전) 409 0 2025-11-20
1252
2월뉴스_심현철 심현철(코리아타임스) 535 0 2025-11-20
1251
4월뉴스 박성원 박성원(조선영상비전) 482 0 2025-11-20
1250
9월뉴스 박성원 박성원(조선영상비전) 523 0 2025-11-20
1249
8월뉴스 박성원 박성원(조선영상비전) 554 0 2025-11-20
1248
1월뉴스_심현철 심현철(코리아타임스) 441 4 2025-11-20
1247
1월 뉴스 한수빈 한수빈(경향신문) 444 2 2025-11-19
1246
스포츠축구 류영주 류영주(노컷뉴스) 330 3 2025-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