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초이자 현재 유일하게 남은 서커스단인 동춘서커스가 올해로 100주년을 맞았다. 한때 270여명에 달했던 단원들은 서커스의 흥망성쇠 속에 이제는 30여명 남짓 남았지만 이들은 여전히 새로운 시작을 꿈꾼다. 안산시 대부도 상설공연장에서 곡예사들이 눈속임 없이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갖가지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2025.2.13 경기일보 윤원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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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서운면 산평리 인근 서울세종고속도로 안성∼용인 구간 연결공사 교량 작업 중 교량을 떠받치던 교량 작업 중 교량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로 10명의 작업자 중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을 입었다. 처참하게 붕괴된 현장 모습.
한국사진기자협회 제266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뉴스 부문 우수상
2025.2.25 경기일보 윤원규기자
한국사진기자협회 제266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뉴스 부문 우수상
2025.2.25 경기일보 윤원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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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기자협회 제266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뉴스 부문 우수상
2025.2.25 경기일보 윤원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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