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접속자
님 안녕하세요
26년 1월 이달의 보도사진상 (제 277회) 접수 완료

2월뉴스문호남

문호남(문화일보) 다운( 0건/ 2개)
프린트 이메일 등록일 2025-11-06 15:00:15 조회 : 126
2월뉴스문호남
더이상 입을 수 없는 옷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김하늘 양의 아버지가 프로축구팀 대전시티즌 서포터즈 유니폼에 새겨진 딸의 이니셜을 보여주고 있다. 김 씨는 “하늘이 이니셜이 있는 유니폼을 장만했는데 이제 입지 못하게 됐다”며 눈물을 훔쳤다.
2025.02.12 문화일보 문호남 기자
2월뉴스문호남(1).jpg
- FileName :
2월뉴스문호남02.jpg
- FileSize :
215018 bytes
- mimeType :
image/jpeg
- imageDescription :
더이상 입을 수 없는 옷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김하늘 양의 아버지가 프로축구팀 대전시티즌 서포터즈 유니폼에 새겨진 딸의 이니셜을 보여주고 있다. 김 씨는 “하늘이 이니셜이 있는 유니폼을 장만했는데 이제 입지 못하게 됐다”며 눈물을 훔쳤다.
2025.02.12 문화일보 문호남 기자
- Make :
NIKON CORPORATION
- Model :
NIKON D6
- XResolution :
300/1
- YResolution :
300/1
- DateTime :
2025:10:22 16:22:59
- ExposureTime :
10/2500
- FNumber :
500/100
- ISOSpeedRatings :
3200
장원영이 꿈이었던 아이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김하늘 양의 빈소가 대전 서구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 가운데, 빈소에 걸그룹 아이브 멤버들의 포토카드가 놓여 있다.
2025.02.12 문화일보 문호남 기자
2월뉴스문호남(2).jpg
- FileName :
2월뉴스문호남01.jpg
- FileSize :
696879 bytes
- mimeType :
image/jpeg
- imageDescription :
장원영이 꿈이었던 아이
교사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진 김하늘 양의 빈소가 대전 서구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 차려진 가운데, 빈소에 걸그룹 아이브 멤버들의 포토카드가 놓여 있다.
2025.02.12 문화일보 문호남 기자
- Make :
NIKON CORPORATION
- Model :
NIKON D6
- XResolution :
300/1
- YResolution :
300/1
- DateTime :
2025:10:22 16:22:51
- ExposureTime :
10/2500
- FNumber :
500/100
- ISOSpeedRatings :
2500
번호 제목 이름 조회수 다운로드 등록일
1001
10월뉴스 김정호 김정호(강원도민일보) 83 0 2025-11-19
1000
9월뉴스 김정호 김정호(강원도민일보) 100 0 2025-11-19
999
1월뉴스남소연 남소연(오마이뉴스) 99 8 2025-11-19
998
8월뉴스 김정호 김정호(강원도민일보) 72 0 2025-11-19
997
2월뉴스남소연 남소연(오마이뉴스) 92 0 2025-11-19
996
7월뉴스 김정호 김정호(강원도민일보) 41 0 2025-11-19
995
11월뉴스권우성 권우성(오마이뉴스) 76 0 2025-11-19
994
6월뉴스 김정호 김정호(강원도민일보) 177 0 2025-11-19
993
3월뉴스남소연 남소연(오마이뉴스) 54 0 2025-11-19
992
10월뉴스권우성 권우성(오마이뉴스) 70 0 2025-11-19
991
9월뉴스권우성 권우성(오마이뉴스) 74 0 2025-11-19
990
4월뉴스남소연 남소연(오마이뉴스) 55 0 2025-11-19
989
8월뉴스권우성 권우성(오마이뉴스) 40 0 2025-11-19
988
5월뉴스 김정호 김정호(강원도민일보) 68 0 2025-11-19
987
6월뉴스권우성 권우성(오마이뉴스) 19 0 2025-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