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 시 신장 기증인 노명환(90)씨가 제12회 서울시 장기기증의 날 행사가 열린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생명나눔 30년 기념패’를 들고 사진을 찍고 있다. 노씨와 아들 성철(60)씨는 1995년 각각 다른 사람에게 신장을 기증했다. 명환씨는 “아들과 내가 좋은 뜻으로 신장을 기증했지만, 기증해도 건강히 살 수 있다는 현대의학에 대한 믿음이 있었다. 지금 내가 기증해도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산 증인”이라며 “장기기증이 더 넓혀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5.9.8 한겨레 김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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