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접속자
님 안녕하세요

피처-인물/동아 전영한

전영한(동아일보) 다운( 0건/ 1개)
프린트 이메일 등록일 2025-11-07 16:17:48 조회 : 511
피처
“서서 자귀질한다고 하여 ‘선자귀’, 줄을 죄는 탕개가 달려 ‘탕개톱’…. 전통 연장은 이름만 낯선 게 아닙니다. 현대 전동 도구를 쓸 때보다 시간도 3, 4배 더 걸려요. 하지만 전통 연장이 내는 질감은 비길 수가 없죠. 궁궐을 보수할 때 아직도 전통 연장 40여 종을 쓰는 이유죠.”궁능유적본부 복원정비과에 소속돼 4대 고궁과 종묘 및 13개 능원을 45년간 보수해온 양동호 대목장. 그는 "4대 고궁에 아름답지 않은 것은 없다"며 숨은 보물로 창덕궁 후원의 정자 '승재정(勝在亭)’을 꼽았다. 승재정은 1칸짜리 겹처마 건물로 창호의 문살 문양이 독특하기로 유명하다. 동아일보 전영한 기자 2025.04.03 동아일보 전영한 기자
피처-인물/동아 전영한-1.jpg
- FileName :
연감1-10N8A4696.jpg
- FileSize :
2541622 bytes
- mimeType :
image/jpeg
- imageDescription :
“서서 자귀질한다고 하여 ‘선자귀’, 줄을 죄는 탕개가 달려 ‘탕개톱’…. 전통 연장은 이름만 낯선 게 아닙니다. 현대 전동 도구를 쓸 때보다 시간도 3, 4배 더 걸려요. 하지만 전통 연장이 내는 질감은 비길 수가 없죠. 궁궐을 보수할 때 아직도 전통 연장 40여 종을 쓰는 이유죠.”궁능유적본부 복원정비과에 소속돼 4대 고궁과 종묘 및 13개 능원을 45년간 보수해온 양동호 대목장. 그는 "4대 고궁에 아름답지 않은 것은 없다"며 숨은 보물로 창덕궁 후원의 정자 '승재정(勝在亭)’을 꼽았다. 승재정은 1칸짜리 겹처마 건물로 창호의 문살 문양이 독특하기로 유명하다. 동아일보 전영한 기자 2025.04.03 동아일보 전영한 기자
- Make :
Canon
- Model :
Canon EOS R1
- XResolution :
3500000/10000
- YResolution :
3500000/10000
- DateTime :
2025:05:02 07:30:21
- ExposureTime :
1/100
- FNumber :
56/10
- ISOSpeedRatings :
800
번호 제목 이름 조회수 다운로드 등록일
963
피처인물권현진 권현진(뉴스1) 525 34 2025-11-19
925
피처인물 장경식 장경식(조선영상비전) 562 8 2025-11-19
913
피처인물김지호 김지호(조선영상비전) 623 13 2025-11-19
814
피쳐인물박준형 박준형(오센) 573 9 2025-11-18
780
피처인물 성형주 성형주(서울경제) 562 2 2025-11-18
771
8월 피쳐 최은성 최은성(경인일보) 603 0 2025-11-18
766
4월 피쳐 최은성 최은성(경인일보) 810 2 2025-11-18
764
2월 피쳐 최은성 최은성(경인일보) 582 2 2025-11-18
715
피처인물 박미소 박미소(시사IN) 553 1 2025-11-18
673
피처인물백동현 백동현(문화일보) 562 3 2025-11-18
564
피처인물이슬기 이슬기(디지털타임스) 500 4 2025-11-17
552
피처인물임채운 임채운(중부일보) 393 2 2025-11-17
482
인물 국민일보 이한형 이한형(국민일보) 487 4 2025-11-13
470
피처인물김성진 김성진(뉴스1) 516 2 2025-11-12
388
피쳐인물김영원 김영원(한겨레신문) 532 1 2025-11-11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