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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저출생 최혁

최혁(한국경제) 다운( 2건/ 2개)
프린트 이메일 등록일 2024-11-26 12:29:01 조회 :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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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병역판정검사를 시작한 1일 서울 신길동 서울지방병무청 제1병역판정검사장이 절반도 못 채운채 휑하다. 극심한 저출생 여파로 2018년 61만여 명에 달한 국군 상비병력은 2022년 50만여 명으로 급감했다. 올해 병역판정검사 대상자는 2005년생 남성 22만 명이다. 2024.02.01 한국경제 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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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병역판정검사를 시작한 1일 서울 신길동 서울지방병무청 제1병역판정검사장이 절반도 못 채운채 휑하다. 극심한 저출생 여파로 2018년 61만여 명에 달한 국군 상비병력은 2022년 50만여 명으로 급감했다. 올해 병역판정검사 대상자는 2005년생 남성 22만 명이다. 2024.02.01 한국경제 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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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동 도봉고 운동장에 마른 잡초와 축구공이 덩그러니 놓여 있다.2003년 말 설립돼 2004년부터 학생을 받은 도봉고는 학령인구 감소로 개교 20년만인 지난 2월 말 폐교했다. 서울에서 일반계고가 문을 닫은것은 처음이다. 2024.05.24 한국경제 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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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동 도봉고 운동장에 마른 잡초와 축구공이 덩그러니 놓여 있다.2003년 말 설립돼 2004년부터 학생을 받은 도봉고는 학령인구 감소로 개교 20년만인 지난 2월 말 폐교했다. 서울에서 일반계고가 문을 닫은것은 처음이다. 2024.05.24 한국경제 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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